2025년 6월 16일 월요일

인생의 여정에서 시련이나 고난의 이유

하나님 입장에서 무슨 이유가 있었겠지만 ..

아브라함을 보니 아들을 약속 받았으나 정말 오랜 시간이 흘러 상속자 아들을 볼 수 있었다.
야곱은 아버지의 집을 떠나 많은 고생을 했다.  나그네의 삶을 살며 부자도 되었지만 이집트 왕 바로 앞에서 그의 간증

창세기 47장
7   요셉은 자기 아버지 야곱을 모시고 와서, 바로를 만나게 하였다. 야곱이 바로를 축복하고 나니,
8   바로가 야곱에게 말하였다. "어른께서는 연세가 어떻게 되시오?"
9   야곱이 바로에게 대답하였다. "이 세상을 떠돌아다닌 햇수가 백 년 하고도 삼십 년입니다. 저의 조상들이 세상을 떠돌던 햇수에 비하면, 제가 누린 햇수는 얼마 되지 않지만, 험악한 세월을 보냈습니다."

요셉은 아직 어린 나이에 형제들의 버림을 받아 노예로 팔여가고, 모함을 받아 지하의 감옥에서 일하며 지내게 된다.

모세는 40년간 왕자로서의 호화로운 생활을 한 후 40년의 광야에서 양을 치며 목자의 삶을 살다가 40년간 광야에서 이스라엘을 이끄는 나그네의 삶을 살았다.

다윗은 왕이 되리라는 약속을 받기는 했으나 오랜 세월 쫓기는 삶을 살다가 왕이 되기는 했다. 그 이후에도 계속하여 죽음의 위협과 많은 고난을 받았다. 그 고난에는 자기 자녀들이 관련되어 더 마음이 아프다.  다윗의 노래는 그저 삶을 평안 가운데 인도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노래가 아니다. 진실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사는 날 동안 나를 따른다던 다윗의 간증은 수 많은 어렴움이 있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다윗의 노래

1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 없어라.
2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신다.
3   나에게 다시 새 힘을 주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바른 길로 나를 인도하신다.
4   내가 비록  죽음의 그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로 나를 보살펴 주시니, 내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5   주님께서는, 내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잔칫상을 차려 주시고, 내 머리에 기름 부으시어 나를 귀한 손님으로 맞아 주시니, 내 잔이 넘칩니다.
6   진실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내가 사는 날 동안 나를 따르리니, 나는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 영원히 그 곳에서 살겠습니다.


- 다들 보면 가족을 떠나 나그네의 삶을 살았다
- 이런 저런 험한 꼴을 당하며 살았다. 물론 그 가운데에서 많은 기적같은 사건도 보았으리라...
- 고달픈 삶은 결코 짧지 않고 길었다.

이것은 신자의 삶인가?

하나님 입장에서 무슨 이유가 있었겠지만 .. 신자라고 해도 사람은 이런 저런 어려움을 당하고 살 것이다. 왜 이런일이? 라는신자의 입방에서 본 의문에 대한 답이 있을까?  죄 떄문에? 복음을 위하여, 신앙의 연단을 위하여? 분명하게 답을 얻을 수는 있나>  또한 그렇게 얻은 답은 하나님의 입장에서도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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