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0일 금요일

좋은 때에는 기뻐하고, 어려운 때에는 생각하여라.

살면서 좋을 때도 나쁠때도 있다.

우리가 이해하는 일반적인 상식이나 정도에서 크게 벗어난 어려움을 당한다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예를들면 다음과 비슷한 생각이나 판단을 할 수 있다.

- 하나님의 징계인가? 믿음의 단련을 위한 것인가?

- 사단의 시험인가? 

- 그냥 안 좋은 일이 일어난 것인가?


그런데 지난날 돌이켜 보면 우리는 잘못된 판단을 한 경우가 많았다. 더욱이 지식과 지혜가 많아질 수록 과거의 사건을 새롭게 생각하게 된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마10:30)  이것은 자비로 돌보아 주심을 전제로 한 말일 것이다. 


만일 주께서 각 신자의 모든 것을 다 아시면서 "너 때문이 일어난 일이야"라던가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 일이야" 또는 "나의 일이 아니야" 하시면서 신자의 어려움을 외면한다면..... 마10:30은 빛 좋은 개살구요,  쓸데없는 허망한 감언이설이 아니겠는가?


어려울 때에는 상황을 속단하지 말고  꾸준히 생각하라. 머리 비우고 떠 오르는 성경 구절 하나에 응답 받은 양 메이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신자는 무당짓거리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로마서 12장 12  

- 소망을 품고 즐거워하며, 환난을 당할 때에 참으며, 기도를 꾸준히 하십시오.


야고보서 5장13 

여러분 가운데 고난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기도하십시오. 즐거운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찬송하십시오.


전도서 7장 14 

- 좋은 때에는 기뻐하고, 어려운 때에는 생각하여라. 

- 하나님은 좋은 때도 있게 하시고, 나쁜 때도 있게 하신다. 

- 그러기에 사람은 제 앞일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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