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9일 수요일

하나님 가라사대 "너 딱걸렸어"

어려움이 닥쳤을 때, 자신이 감당할  범위 내에 있다면 믿음으로 잘 이겨낸다고 생각하겠지.....


그렇다고 치고.............


만일 어려움이 닥쳤을 때, 그 횟수나 빈도나 강도가 자신이 생각한 범위 또는 불평없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밖에 있다면...  되돌아 보고 생각하고 기도할 때이다.  사람은 기계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인격을 가진 존재이므로 생각을 하게 된다. 


이때 생각과 기도를 방해하고 일정한 종교적인 틀 안에 가두는 생각들이 있다. 당하는 어려움이 이해도 안되고 부당해 보이는데,  깊이 있는 생각과  솔직한 기도를 방해는 것들이 있다


- 불평하면 안되는데 그러다 더 큰 벌을 받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 가라사대 " 응 너 딱 걸렸어!, 감히 나에게 불평을 해???, 정신 차리려면 혼 좀 나야겠는 걸!!" 과 같은 이런 류의 생각도 들 수 있다.


이게 딱 공산주의같은 가르침에 물든 탓이다. 무조건 따라야지 의문을 품는 것은 안되!!!!!!!!!! 그것은 육신의 생각일 뿐이야~~!! 같은 울림이  마음안에 있다. 


천주교에서는 그들이 칭하는 성모 마리아가 있어서 인간이 하나님에게 잘 기도하고 응답 받도록 중간자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너무 무서워서 연약한 신자가 직접 나아가기가 무섭기 때문이란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생각하자... 

-  하나님께 대적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진지하게  생각하고 기도하자는 것이다. 

-  결론을 이미 판결내린 판사의 마음으로 하나님에게 나아가지 말고, 답을 얻기 위하여 진지하고 성실한 토론의 당사자로 기도하자.  생각하고 성경을 읽어보자 (답이되는 특정 구절이 탁 나올 것처럼 기대하는 점치지 말아야 한다..)


제 12 장

예레미야의 질문

1   주님, 제가 주님과 변론할 때마다, 언제나 주님이 옳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공정성 문제 한 가지를 여쭙겠습니다. 어찌하여 악인들이 형통하며, 배신자들이 모두 잘 되기만 합니까?

2   주님께서 그들을, 나무를 심듯이 심으셨으므로, 뿌리를 내리고 자라며, 열매도 맺으나, 말로만 주님과 가까울 뿐, 속으로는 주님과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3   그러나 주님, 주님께서는 저를 아십니다. 주님은 저의 속을 들여다보시고, 저의 마음이 주님과 함께 있음을 감찰하여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그들을 도살할 양처럼 끌어내시고, 죽일 날을 정하셔서 따로 갈라내 두십시오.

4   이 땅이 언제까지 슬퍼하며, 들녘의 모든 풀이 말라 죽어야 합니까? 이 땅에 사는 사람의 죄악 때문에, 짐승과 새도 씨가 마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내려다보시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대답

5   "네가 사람과 달리기를 해도 피곤하면, 어떻게 말과 달리기를 하겠느냐? 네가 조용한 땅에서만 안전하게 살 수 있다면, 요단 강의 창일한 물 속에서는 어찌하겠느냐?

6   그렇다. 바로 네 친척, 네 집안 식구가 너를 배신하고, 바로 그들이 네 뒤에서 소리를 질러 너를 욕한다. 그러므로 그들이 너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어와도, 너는 그들을 믿지 말아라."


이사야 1장 18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빛과 같다 하여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며, 진홍빛과 같이 붉어도 양털과 같이 희어질 것이다.

2024년 5월 26일 일요일

너무 의롭게 살지도 말아라.

전도서 7장  

15   헛된 세월을 사는 동안에, 나는 두 가지를 다 보았다. 의롭게 살다가 망하는 의인이 있는가 하면, 악한 채로 오래 사는 악인도 있더라.

16   그러니 너무 의롭게 살지도 말고, 너무 슬기롭게 살지도 말아라. 왜 스스로를 망치려 하는가?

17   너무 악하게 살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게 살지도 말아라. 왜 제 명도 다 못 채우고, 죽으려고 하는가?

18   하나를 붙잡되, 다른 것도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극단을 피한다.

19   지혜는 슬기로운 한 사람을, 성읍을 다스리는 통치자 열 명보다 더 강하게 만든다.

20   좋은 일만 하고 잘못을 전혀 저지르지 않는 의인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

21   남들이 하는 말에 마음을 쓰지 말아라. 자칫하다가는 네 종이 너를 욕하는 것까지 듣게 된다.

22   너 또한 남을 욕한 일이 많다는 것을 너 스스로 잘 알고 있다.


성실하게 착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의지하자


지나치게 완벽한(안전한) 삶을 추구하면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우울증이나 불안증 같은 마음의 병을 얻을 수 있다. 


주님은 십자가 고낭과 부활을 통하여 우리에게 의를 선물로 준 것이다, 신자는 의롭게 살 수 있도록  새롭게 창조 된 것이 아니다.  

신자는 성실하고 착하게 살기 위하여 힘써야 한다. 또한 신자가 어리석거나 악한 일을 하는 것은 극복해야할 사안이기도 하지만 또한 살아가는 자연의 이치이다. 


에베소서 2장 10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미리 준비하신 것은,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 8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자기를 속이는 것이요, 진리가 우리 속에 없는 것입니다.


Ecclesiastes 7  

15 During my wasted years, I saw both things. While there are righteous people who live righteously and then perish, there are also wicked people who live wickedly for a long time.

16 So do not live too righteously, nor do you live too wisely. Why do you want to destroy yourself?

17 Do not live too wickedly, nor do you live too foolishly. Why can't I fulfill my mandate and why do I want to die?

18 It is better to hold on to one thing and not lose sight of the other. Those who fear God avoid extremes.

19 Wisdom makes one wise man stronger than ten rulers over a city.

20 There is not a single righteous person in this world who only does good deeds and does not commit any wrongdoing.

21 Don’t pay attention to what others say. If you are not careful, you will even hear your servant swearing at you.

22 You yourself know very well that you have often cursed others.




Let us strive to live a good life with sincerity and rely on God’s mercy.

If you pursue an overly perfect (and safe) life,

you are unable to achieve your goal, you may suffer mental illness such as depression or anxiety. 


The Lord gave us righteousness as a gift through His suffering on the cross and resurrection. 

Therefore.....

Believers were not created as new beings who are possible to live righteously. 

Believers must strive to live sincerely and good. Also, believers doing foolish or evil things is something that must be overcome, but it is also a natural law of life.


Ephesians 2:10 We are God’s handiwork. God created us in Christ Jesus to do good works. God has prepared this in advance so that we can live and do good deeds.


1 John 1:8 If we say that we have no sin, we deceive ourselves and the truth is not in us.(Edited)Restore original

2024년 5월 20일 월요일

고난의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자신이 생각하던 횟수나 강도 범위의 여러움이니 시련이 있을 때 
신자는 하나님을 향한 불평과 원망이 생기기 마련이다.
아마도 자신은 그렇지 않다거나 나는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이라고 확신할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그런 사람에게는 웃기는 이야기 일 수도 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마10:30)  이것은 주께서 자비로 항상 돌보아 주심을 전제로 한 말일 것이다. 그러므로 신자는 예상된 범위에서 벗어난 시련을 당할 때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 저런 어려움과 시련이 있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주님의 신실함에 대한 의심, 항상 돌보아 주심에 대한 의심이 생긴다. 별 생각이 다 든다.
- 여기서 원망하면 벌이나 징계를 받는 것은 아닌가? 
- 왜 이렇게 시련을 당하게 하시는가? 우리의 고통을 쉽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전도서 7장 14 

- 좋은 때에는 기뻐하고, 어려운 때에는 생각하여라. 

- 하나님은 좋은 때도 있게 하시고, 나쁜 때도 있게 하신다. 

- 그러기에 사람은 제 앞일을 알지 못한다.


어려운 때에는 생각해야 한다. 미친 광신도들은 인간의 생각을 거부하고 무조건 순종하라고 한다. 그러나 사람은 프로그램대로 계산하는 기계가 아니라 인격이 있는 존재 들이다. 

생각할 때 ...  내가 보기에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상황만 보지말고 다른 사람들의 사례도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는 것이다.   하나님은 좋은 때도 있게 하시고, 나쁜 때도 있게 하신다. 그러기에 사람은 제 앞일을 알지 못한다.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내 판단이 맞다는 보장이 있나? 정말로 나는 모든 것을 깨달아 득도한 사람인가?  오늘의 깨달음이 훗날 틀린 사실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로마서 12장 12 등이 전하는 기본적은 가르침은 다음과 같다.

- 소망을 품고 즐거워하며, 환난을 당할 때에 참으며, 기도를 꾸준히 하십시오.





2024년 5월 12일 일요일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깨끗하고 흠이 없는 경건은 ?

혹시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삶이나 금욕적인 삶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나요?


야고보서  1장 27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깨끗하고 흠이 없는 경건은, 고난을 겪고 있는 고아들과 과부들을 돌보아주며, 자기를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의 예는 무엇인가요?

골로새서 2장

20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서 세상의 유치한 원리에서 떠났는데, 어찌하여 아직도 이 세상에 속하여 사는 것과 같이 규정에 얽매여 있습니까?

21   "붙잡지도 말아라. 맛보지도 말아라. 건드리지도 말아라" 하니, 웬 말입니까?

22   이런 것들은 다 한때에 쓰다가 없어지는 것으로서, 사람의 규정과 교훈을 따른 것입니다.

23   이런 것들은, 꾸며낸 경건과 겸손과 몸을 학대하는 데는 지혜를 나타내 보이지만, 육체의 욕망을 억제하는 데는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2024년 5월 10일 금요일

좋은 때에는 기뻐하고, 어려운 때에는 생각하여라.

살면서 좋을 때도 나쁠때도 있다.

우리가 이해하는 일반적인 상식이나 정도에서 크게 벗어난 어려움을 당한다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예를들면 다음과 비슷한 생각이나 판단을 할 수 있다.

- 하나님의 징계인가? 믿음의 단련을 위한 것인가?

- 사단의 시험인가? 

- 그냥 안 좋은 일이 일어난 것인가?


그런데 지난날 돌이켜 보면 우리는 잘못된 판단을 한 경우가 많았다. 더욱이 지식과 지혜가 많아질 수록 과거의 사건을 새롭게 생각하게 된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마10:30)  이것은 자비로 돌보아 주심을 전제로 한 말일 것이다. 


만일 주께서 각 신자의 모든 것을 다 아시면서 "너 때문이 일어난 일이야"라던가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 일이야" 또는 "나의 일이 아니야" 하시면서 신자의 어려움을 외면한다면..... 마10:30은 빛 좋은 개살구요,  쓸데없는 허망한 감언이설이 아니겠는가?


어려울 때에는 상황을 속단하지 말고  꾸준히 생각하라. 머리 비우고 떠 오르는 성경 구절 하나에 응답 받은 양 메이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신자는 무당짓거리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로마서 12장 12  

- 소망을 품고 즐거워하며, 환난을 당할 때에 참으며, 기도를 꾸준히 하십시오.


야고보서 5장13 

여러분 가운데 고난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기도하십시오. 즐거운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찬송하십시오.


전도서 7장 14 

- 좋은 때에는 기뻐하고, 어려운 때에는 생각하여라. 

- 하나님은 좋은 때도 있게 하시고, 나쁜 때도 있게 하신다. 

- 그러기에 사람은 제 앞일을 알지 못한다.



나의 수준에 맞는 믿음을 보이겠지

예수께서 나의 삶의 길을 아십니다. 기쁠 때에 감사하고 즐거울 때에 감사하네. 나의 소원을 들어 주시는 주님 나는 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계획하고 행동하는데 때로운 비겁해 보이기도 한 방법도 사용하지 주님은 주님의 뜻을 따라 나의 소원을 이루시기 위...